오늘의 영단어 - rite of passage : 인생경로(출산, 결혼,사망등 꼭 거쳐야 하는 의식)오늘의 영단어 - all-out : 전면적인, 전력을 다한, 철저한겸손하되, 자신의 뜻을 분명히 밝혀라.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marine item : 해상품목오늘의 영단어 - largest-ever : 지금까지중 최대의음식 환경이 바뀌면 질병도 변한다. -대시 우드 박사 의사는 병을 치료하는 한편 각종 질병을 유발하거나 심화시키는 역할도 하고 있다. 그 각종 질병 중에는 환자의 스트레스, 결핵,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심지어 암까지도 포함되어 있다. -아더 허스트 박사 면죄부로써 죄를 면할 수는 없다. 죄를 면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뿐이다. -루터 “나는 색정증 환자가 색을 밝히듯이 퍼지 캔디(설탕·초콜릿·우유·버터로 만든 캔디)를 먹었죠. 캔디를 먹어대다가 죽기 직전이었어요.” -조지(당뇨병 환자) 포경수술은 역시 잘못된 성지식에 의한 맹신에 불과하다. 보통 성기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이유, 귀두 표피가 노출되면서 자극에 둔감해져서 조루 예방이 된다는 이유, 또는 포경 수술을 하지 않으면 성교시 여성의 질에 불순물을 옮겨 여성이 질병에 걸리기 쉬우니까 등등의 이유로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 정말 그럴까? 포경수술을 할 때 잘라내는 귀두 외피는 나름대로 독특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불필요한 부분이 그 중요한 부위에 있을 리가 없지 않은가? 귀두 외피는 귀두의 민감성과 윤활성을 유지 해주고 이물질과 마찰되어 손상을 입는 것을 막아준다. 귀두의 보호막인 셈이다. 실제로 1989년 발표된 연구를 보면 캐나다와 호주는 약 30% 이하만 포경수술을 받고 영국이나 독일 등은 1% 정도에 불과하다. 1999년 8월, 홍콩에서 열린 세계 성학회에서는 모든 성전문가들이 포경수술을 하지 말라고 충고했다. -홍성묵